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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비전

역사(History)가 있는, 클래식(classic)과 모던(modern)이 있는,
모노(mono)에서 멀티(multi)로 나아가는, 하늘을 여는 수직적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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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바 비전 (TEBAH 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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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를 끌어안는 비전
테바는 히브리어로 ‘상자’를 뜻합니다. 성경 출애굽기에서 아기 모세를 담았던 갈대 상자이자, 창세기에서 노아의 가족과 온갖 생물을 담았단 방주가 테바입니다.
테바는 그래서 미래를 준비하는 상자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할 아기 모세를 담았고, 대홍수 이후 지구를 가득 채울 생명을 담았습니다. 우리 임동예배당과 수완예배당은 테바 비전을 품고서 광주와 우리나라의 미래를 준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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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스 비전 (DOMUS 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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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같은 공간, 가정처럼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는 비전

도무스의 사전적 의미는 ‘집’입니다. 그런데 사도행전을 보면 이 ‘도무스’에서 놀라운 사역이 일어납니다. 사도 바울이 안디옥에서 가정교회를 시작했던 장소가 도무스이며, 로마에서는 가택 연금된 셋방이 도무스입니다. 안디옥 교회는 번듯한 교회당 건물이 아니라 단순한 가정집에서 부흥을 일구었고, 로마에서 바울은 셋집에서 연금 상태였찌만, 주눅들지 않고 복음 전도의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우리 임동예배당과 수완동예배당도 하나의 도무스가 되어 거침없이 담대하게 복음을 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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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비전 (DOWN 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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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성육신하신 것처럼 자기 자신을 낮추어 섬기는 비전

초대 교회는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는 명칭을 얻었습니다. 안디옥은 매우 세속적이고 복음과 상관없는 도시였습니다. 바울과 바나바는 유대인 선민이라는 자존심을 버리고 안디옥 시민들의 눈높이로 자기를 낮추어 섬기는 자세로 전도했습니다.

마치 예수님이 자기를 비워 성육신하셔서 우리 사람을 구원하셨듯이, 우리 서림교회도 74년 전통이라는 자존심을 버리고 낮아져 섬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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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 아웃리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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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고선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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