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림 365일 기도문

11월 17일 기도문
2025-11-17 12:02:39
서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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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주님께서 부드러운 음성으로 간절히 우리를 부르시고

문 앞에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러나 간절히 오라고 부르셔도 우리는 지체하고

주님의 은혜를 받고도 못 들은 체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오늘도 방황치 말고 주 앞에 오라고 부르십니다.

우리들이 하나님 앞에 진지하게 모든 것을 아뢰면

문제 해결이 단순해 진줄 압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에 많은 핑계의 이유가 없이

정직하게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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