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림 365일 기도문

2월 17일 기도문
2026-02-18 16:38:13
서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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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엄마는 모든 인생의 고향입니다.
엄마의 태에서 태어나 엄마의 품에서 자란 우리가
거칠고 험한 세상 한 복판에 나왔습니다.
살다가 지치거나, 피곤하고 힘들 때면 언제나 엄마를 생각합니다.
엄마의 따스한 품을 그리워합니다.
출세했던지 못했던지, 잘났던지 못났던지 항상 껴안아 주고
반갑게 맞아주는 그 품, 그 품에서 위로와 치유를 받습니다.
주님, 그 엄마가 혹여 자녀를 버린다 해도 주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십니다. 우리의 영원한 고향은 주님이십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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