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림 365일 기도문

2월 24일 기도문
2026-02-24 08:54:54
서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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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심신이 지치고 힘든 저녁 시간,
내 영혼의 안식처 서림의 예배당에 왔습니다.
텅 빈 자리,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나 홀로 앉아 두 손 모으고 기도합니다.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삶에 지치고 부대낀 심령을 이 시간 어루만져 주소서.
위로의 성령이 내게 임재하소서.
상한 갈대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등불 끄지 않으시는
주님의 긍휼과 사랑으로 상한 심령을 치유하소서.
주님의 위로하심과 치유로 새 힘을 얻어 창공을 향해 비상하는
독수리처럼 다시금 힘차게 날갯짓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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